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구로문화재단이 오는 9월 12일 오후 5시 구로창의아트홀에서 '더블 딜라이트: 조윤성 트리오 & 스탠딩 에그'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구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구로구가 후원하는 '창의ON 콘서트' 시리즈의 하나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이끄는 조윤성 트리오가 정통 재즈 연주를 선보인다. 이어 어쿠스틱 인디 밴드 스탠딩 에그가 대표곡을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더블 딜라이트: 조윤성 트리오 & 스탠딩 에그' 포스터 [사진제공=구로문화재단]](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7/3652119_3818151_5059.jpg)
공연은 인터미션 10분을 포함해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5만원이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구로구민 30% 할인과 다둥이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9월,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콘서트가 구로구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