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16일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과 예비 성인학습자 130여 명을 초청해 '사회복지서비스과 지역주민 초청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과를 소개하고, 성인학습자를 위한 대학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재학생과 지역주민이 멘토링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눴다.
특히 현재 학업을 이어가는 성인학습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대학생활 경험과 진학 계기, 학업과 일·가정 병행 노하우 등을 예비 성인학습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재용 총장은 환영사에서 "성인학습자들이 학업과 직장, 가정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과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중심대학으로서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새로운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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