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대화면은 지난 7월 15일 지역에 거주하는 전만천 사진작가가 상안미3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를 무료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전만천 작가가 직접 준비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그 모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만천 작가는 매년 대화면 각 마을 행사 때마다 기념사진을 촬영해 액자로 제작, 기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만천 작가는 "이번 촬영이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증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현진 대화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작가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의 추억과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