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한스경제 이병창 기자 |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는 9일 제3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번 본회의를 통해 달서구의회는 원구성을 마쳤다.
투표 결과 의장에는 이선주 의원(상인1동)이, 부의장에는 이성순 의원(상인2·상인3·도원동)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 구성 완료, 상임위원장 선거 결과 운영위원장에는 황국주 의원(장기·용산2동)이 선출됐다. 기획행정위원장은 배지훈 의원(상인1동), 복지문화위원장은 손범구 의원(성당·두류1·2·두류3·감삼동), 경제도시위원장은 도하석 의원(이곡1·이곡2·신당동)이 각각 맡는다.
이선주 의장은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구민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달서구의회는 오는 14일 개원식을 연다. 이날 제10대 의회 출범을 기념하고 의원 선서를 진행한다. 의회는 구민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다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