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서울숲의 그린동행' 캠페인 시민 호응

🚨 신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성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IPARK현대산업개발과 협력해 서울숲에서 '그린동행'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텀블러와 음료를 나누며 텀블러 사용의 필요성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알렸다.

센터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물품 나눔을 넘어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배문찬 이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때 더 큰 사회적 가치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ESG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추천1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