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취업연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비와 교재비 모두 전액 무료이며 BASIC과 ADVANCED 과정으로 각각 구성됐다.
BASIC은 ITQ 엑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등으로 운영된다.ITQ 엑셀 과정은 엑셀의 기본 기능부터 실무 활용 능력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오는 8월 24~28일 진행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과정은 오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며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 시 활용도가 높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과정으로 구성됐다.
ADVANCED는 전산세무 2급 과정으로 운영된다.전산세무 2급 과정은 오는 6월 22~26일 이뤄지며 전산세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회계 및 세무 실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과정은 청주대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주대 박윤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여름방학 기간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상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현직자 특강, 기업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