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기념 기증 유물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가 18일부터 열린다.
16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월 1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송준 초상' 세 점을 비롯해 어머니 혼수 '개성반닫이', 권우 무덤 출토 복식 등과 같은 기증 유물을 만날 수 있다.
재단은 "지난 1986년 경기도향토사료관 시절부터 40년 동안 이어진 기증의 역사를 유물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