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20~60mm, 서해5도 0~80mm 비· · ·낙뢰사고 유의](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5/3588121_3744452_5553.jpg)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수도권 지역은 오늘 새벽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서해5도에는 내일 낮(12~15시)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울러, 오늘(21일) 오후(12~18시)까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비가 내리다. 예상 강수량(21일)은 인천시. 경기서해안, 북부내륙, 서해5도에 30~80mm, 서울.경기남부내륙에 20~60mm 등이다.
특히, 오늘일(21일) 새벽(00~06시)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및 낙뢰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오늘(21일) 오후 사이 서해5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오늘(21일) 새벽까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와 섬 지역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아래와 같은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중부먼바다에는 오늘(21일) 오후까지 바람이 25~55km/h(7~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인천.경기앞바다도 오늘(21일) 오후까지 바람이 20~45km/h(5~12m/s)로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