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효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들의 화목함을 바라는의미있는 달에 해당한다.
이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학산공원 바위정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Green 孝 콘서트'를 열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학산공원 바위정원은 자연석을 활용한 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도심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을 위해 오카리나 연주와 클래식, 노래 공연 등과음식도 함께 제공돼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의 시간이되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