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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서해안 최고 관광도시' 청사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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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서산지역 천혜의 자원을 경제적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관광 대혁신' 비전을 선포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은 지날달 2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 후보. /서산=최병민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서산지역 천혜의 자원을 경제적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관광 대혁신' 비전을 선포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은 지날달 2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 후보. /서산=최병민 기자

(서산=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서산지역 천혜의 자원을 경제적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관광 대혁신' 비전을 선포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후보는 19일, 서산의 동서남북을 하나의 테마로 묶어 서해안 최고의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이 후보의 이번 공약은 서산의 미래 지형을 바꿀 치밀한 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과 서산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통해 서산을 세계적인 생태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어, 간월도 관광지 내 18홀 규모의 관광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해미·운산·간월도·삼길포·황금산을 잇는 '서산형 관광벨트'를 완성해 체류형 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관광 인프라도 대거 포함됐다.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힐링 거점을 마련하고,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에 한우역사박물관과 특화거리를 조성해 지역 상권을 살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삼길포에 야간경관 조명을 개선하고 이동식 전망대인 '열기구'를 설치해 밤이 즐거운 서산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후보가 내세운 관광 대혁신의 가장 강력한 근거는 이미 증명된 그의 '성과'다.

이 후보는 이미 한우목장길 개방('24.12.)과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승격('25.12.)을 이끌어냈으며,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를 조성('23.11.)하는 등 서산 관광의 격을 한 단계 높여왔다.

여기에, 170억 원 규모의 인지 밤하늘 산책원 조성 추진 등은 그의 실천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완섭 후보는 "서산이 가진 잠재력을 깨우는 힘은 풍부한 경험과 추진력에서 나온다"며, "서산시민의 자부심을 관광의 가치로 승화시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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