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곽종포 양산시의원 후보, 제8대 의장 경험 갖춘 검증된 물금·원동의 전문일꾼!

🚨 신고
곽종포후보가 연일 출.퇴근길 거리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는 모습.
곽종포후보가 연일 출.퇴근길 거리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있는 모습.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양산시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물금읍·원동면)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곽종포 후보가 3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 속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 철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 청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재선 의원이자 제8대양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곽종포 후보는 "정치는 화려한 구호나 백 마디 말이 아니라 주민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와 실천력을 피력했다.

양산시 나선거구(물금읍·원동면)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곽종포 후보는 정책을 발표하는 등 양산 발전에 관심을 표명했다./사진=곽종포 선거사무소
양산시 나선거구(물금읍·원동면)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곽종포 후보는 정책을 발표하는 등 양산 발전에 관심을 표명했다./사진=곽종포 선거사무소

■ 정쟁 대신 '협치', 실적 중심의 생활정치로 행정 문턱 낮춰

곽 후보는 의정활동 기간 가장 보람 있었던 성과로 '여야 협치를 통한 주민 불편 해소'를 꼽았다. 그는 "7대 의회 시절 여야 갈등으로 현장 의정이 위축되었던 경험을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8대 의회에서는 당시 야당 부의장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정쟁을 지양하고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회고했다.

이러한 협치 철학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인구 12만 명에 달해 행정 수요가 폭발적이었던 물금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동연 양산시장에게 적극적으로 건의, '증산민원사무소' 개소를 이끌어내며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행정적 혜택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원동면 화제리 일대에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소외 없는 균형 발전을 직접 실현해 냈다.

■ '우리마트 사태' 선제적 위기 대응… 농가 피해 최소화 공언

최근 지역 경제의 큰 고충이었던 양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주)우리마트의 기업회생 신청 사태에 대해서도 곽 후보는 의회 수장으로서의 강력한 해결사 면모를 보여주었다. 사태 직후 의장단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즉각 현장 점검에 나섰던 그는 "법정관리 절차 속에서도 소규모 지역 농가와 납품업체들이 대금을 단계적으로 100% 보전 받을 수 있도록 확답을 받아냈다"고 전했다.

이어 곽 후보는 "향후 유통센터 정상화 과정 전반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물론, 기존 본청 담당자나 외부 회계사무소에만 의존하던 감시 체계를 넘어 시의회가 직접 회계 구조를 감시·감독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망과 금융 보호막을 보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원동 빈집 리모델링 통한 '체류형 관광단지' 및 '낙동강 관광벨트' 다각화

원동 지역의 인구 감소와 빈집 문제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상생 해법을 내놓았다. 곽 후보는 "방치된 유휴 빈집들을 양산시와 경상남도의 매칭 사업을 통해 과감히 매입·리모델링하여 '워케이션(Workation) 센터' 및 '한 달 살기' 거점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원동의 대표 자산인 매화·미나리·사과 축제 및 지역 농가와 촘촘하게 연계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체류형 영농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이영수 도의원 후보와 긴밀히 공조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광역 교통 및 수상 레저 공약도 구체화했다. 규제 장벽이 높은 낙동강 수변 개발에 대해 "현재 가동 중인 '낙동강협의회'를 적극 활용해 양산 물금에서부터 부산 강서, 밀양까지 유기적으로 잇는 자연 친화적 수상 레저 및 수변 관광 벨트를 완성하겠다"며, 이와 맞물려 KTX 물금역 정차 확대를 반드시 이끌어내 물금·원동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독보적인 명품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교육·문화 자립도시 완성에 대한 굳은 확신

핵심 공약인 ▲방과 후 달빛유치원 설립 ▲과학고 물금 신설 추진 ▲양산부산대병원 유휴부지 내 예술의전당 및 시립미술관 건립 ▲남물금하이패스IC 조기개통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도 자신했다. 일각의 예산 및 행정 절차 우려에 대해 곽 후보는 "기초의원이라도 주민에게 꼭 필요한 대형 공약은 끊임없이 제시하고 두드려야 공직 사회와 중앙 정부가 움직인다"라며, "이미 경상대 등 교육계 수장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과학고 유치의 초석을 다졌고,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예술의전당 건립 역시 탄탄한 행정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기 내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확언했다.

끝으로"백 마디 말보다 거친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과 뚝심 있는 실천으로 물금·원동의 확실한 미래, 주민 모두가 행복한 양산을 열어가겠다.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고 뛸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 달라"고 간절한 지지를 호소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yh9339@naver.com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