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와2·30대 청년 후보들은 18일 국민의힘 안기영 양주시 당협위원장의 "20대 청년 후보는 시의원 취직하려는것 같다,"는발언과관련해사과와 정계 은퇴를 촉구했다.
이번 사태는 지역의 한 언론사의 17일자 기사에서 안위원장이 국민의힘 김 모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공식 축사 발언중 발췌 되면서논란이 됐다.
안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20대 청년 후보를 언급하며 "민주당 후보는 스물 몇 살이던데, 취직이 어려우니 시의원으로 취직하려는 것 같다"는 발언이 기사화 됐다.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 등은 안 위원장의 발언이 20대 청년 후보를 조롱하고 비하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이 청년 정책에 진정성이 있다면 안위원장을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