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6.3 지방선거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캠프가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윤 후보 캠프는 17일 "교육은 정치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책임과 헌신"이라며 "더 든든한 충북교육을 만들기 위해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선거운동 기간(5월 21∼6월 2일)에 온·오프라인에서 윤 후보 홍보, 캠프활동 지원, 투표참여 운동 등을 펼친다.
모집 대상은 충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 싶은 도민이다.
자원봉사자는 수당, 실비 등 금품이나 경제적 대가를 받을 수 없다.
자원봉사 참여 희망자는 이름, 생년월일, 성별, 거주지를 문자로 접수하면 된다.
윤 후보 측은 "자원봉사는 경제적 대가를 받지 않고 아이들의 미래와 지역 교육을 위한 자발적인 선거 참여"라며 "이번 교육감 선거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든든한 충북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