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신현광 영동군 도의원 후보선거사무소 개소식이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열린 개소식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중앙당 지도부와 지역 정계 인사, 그리고 5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동남4군 당협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을 비롯해송언석 원내대표,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박충권 원내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축사에 나선 당 지도부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영동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도의원, 군수, 군의원 후보 전원이 당당하게 당선되어야 한다"며,"신현광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압도적인 표로 당선시켜 영동군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신현광 후보는"영동군민의 성원에 '원팀 압승'으로보답할 것"이라며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