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면세 휘발유·경유를 취급하는 주유소 441곳이 실제 판매가와 표시 가격이 동일한 지 여부를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2024년 점검을 해본 결과주유소 478곳중 385곳에서 가격 표시 오류가 확인된 데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점검은 공정거래지킴이가 정상 판매가격과 면세유 가격 표시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적법한 면세유 가격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시·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