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성=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장성군 삼계중학교는 '개념기반탐구수업설계'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2회차 직무연수를 를 쌍방향 화상으로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운영한 직무연수는 개념기반탐구수업의 이론적 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돼 1회차 실제 수업사례를 바탕으로 핵심 원리를 학습하는데 중점을 뒀다.
▲개념의 이해 ▲지식의 구조와 과정의 구조 ▲2차원 교육과정과 3차원 교육과정 ▲2022 개정 교육과정 ▲일반화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삼계중·곡성중을 비롯한 중등 교원 19명은 교과별로 핵심 개념과 관련 개념을 추출하고, 일반화 문장을 작성해 보는 실습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직무연수는 9월까지 총 6회(12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김미애 교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교원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단위 수업 혁신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