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전 국회의원이 8일 군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군산·김제·부안(갑) 재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의겸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멈춰 선 군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전북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예비후보는 "일하고 또 일하겠다, 실력과 성과로 군산 경제의 확실한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한'현장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현대차그룹 9조 원 새만금 투자 완수 ▲군산 AI·로봇 산업 메카 조성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의겸 예비후보는 "검증된 중앙 네트워크와 경험을 오롯이 지역 발전에 쏟겠다"고 다짐하며, 오늘부터 현장 밀착형 행보인 '민생 속으로'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의겸 예비후보는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 제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재명 정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한 '준비된 일꾼'으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