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산=한스경제 이인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교육지원청은 6일, 국립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30회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배 초·중학교 육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군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들과 중학교 1~2학년, 특수학교를 비롯해 34개교에서 700여 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했다.
학생들의 기초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트랙 종목과 필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트랙 종목은 80m·100m·200m·800m·1500m·400m 계주로 구성됐으며 필드 종목은 멀리뛰기·높이뛰기·포환던지기가 진행됐다.

이성기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경험과 인내를 바탕으로 학생중심 미래교육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학생들의 신체 건강과 인성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 학교 체육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으로 일반 학생과 학생 선수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힘을 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