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송 =한스경제 이상은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한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에서 열렸다.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어린이 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 장기자랑인 나도 슈퍼스타 A가 열려 참가자들이 재능을 선보였다.
또한야외 행사장에는 LED 키캡과 슬라임 만들기와 가챠 뽑기와 같은체험 부스가 설치됐으며대공연장에서는 샌드아트와 마술 공연이 이어졌다..행사장 내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 영유아 전용 쉼터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에 장영진 청송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 기관과 단체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청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