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내몽골 황사 영향권 진입· · ·기류 따라 황사 유동적](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62956_3715628_1351.jpg)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수도권 지역은 오늘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며 "내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오늘(22일)까지는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한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겠다.
한편, 기류의 흐름에 따라 황사 지속시간과 황사가 나타나는 지역, 농도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와 미세먼지 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5~10℃)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오늘(22일)까지 평년(최고 17~21℃)과 비슷하겠으나 내일(23일)부터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아울러, 오늘(22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0℃, 인천시 10℃, 경기도 9℃ 등 5~11℃, 낮최고기온은 서울 19℃, 인천 17℃, 수원 18℃ 등 17~20℃가 되겠다.
또, 내일(23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0℃, 인천시 9℃, 경기도 9℃ 등 6~11℃, 낮최고기온은 서울 22℃, 인천 23℃, 수원 22℃ 등 20~23℃가 되겠다.
한편, 오늘(22일) 서울.인천.경기도와 서해5도에 바람이 순간풍속 35~55km/h(10~15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