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남부발전, 창립 25주년 맞아 지역사회와 '동고동락' 나눔 실천

🚨 신고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 실천에 나섰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20일,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선풍기 기증행사'에 참여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남부발전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20일,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선풍기 기증행사'에 참여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20일,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 내 장애인 취약계층 92세대에 고효율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 비용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앞서 지난 6일부터 한 달간만 60세 이상 어르신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MRI, CT, 위·대장 내시경, 심장 초음파 등 정밀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맞춤형 의료 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 '애명다온빌'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자장면 배식 봉사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직원의 뜻을 모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추천1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