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선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년구 뷰티디자인과 교수)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파크골프 지도자2급 양성과정'이 제1기생의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과정은17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2시간의 수업이 진행됐으며,오는7월10일까지 총12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2시간씩 진행되며,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첫날 강의는 자격증 교육 과정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상위1위이며,민간자격증 교육계 일타강사로 통하는 글로벌파크골프협회 조정문 회장이'파크골프'의 장점,전망,지도자,강사,심판 전망에 대해80분간 열강을 했다.
특히 그는"3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파크골프는 어떤 스포츠보다 좋은 운동으로 모든 국민들이 파크골프로 건강하고 행복함 삶을 살수 있다"라며, 전 세대가 즐질 수 있는 국민운동파크골프를 적극 권장했다.
'파크골프 지도자양성과정'은 최근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에 대한 전문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파크골프 입문자부터 실력 향상을 원하는 일반 수강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파크골프의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기초 자세와 스윙 등 기본기 완성▲경기 규정 및 스코어 관리▲실전 레슨을 통한 경기 운영 방식 체험 등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및 실기 능력까지 함께 습득하게 된다.
선린대 파크골프 아카데미 강동진 지도교수는 "최근 들어파크골프는 전국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최근들어 지역사회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고,지역사회 생활체육 인구 저변 확대에 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파크골프는 비롯,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