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한스경제 김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오늘(19일)오전 공지를 통해 경남 양산시장 후보에 조문관 후보가 최종 확정 됐다고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후보로는 조문관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어제(18일) 오후 5시 까지 진행됐으며, 당원과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경선에는 김일권 후보, 조문관 후보가 맞붙어 경쟁을 벌였다.
개표 결과 조문관 후보가 경쟁자인 김일권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으며, 이에 조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로 뛰게 된다.
조문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함께 경쟁한 김일권 후보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그리고 "이제는 원팀으로 힘을 하나로 모아서 본선 승리를 이끌어 내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