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나주시 기초의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선거인단 투표 100%를 반영해 실시됐다.
전남도당에 따르면 나주시 가 선거구에서는 4인 경선 결과 최문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으며, 김해원 후보와 강석훈 후보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나주시 다 선거구는 3인 경선으로 진행돼 김소영 후보가 1위, 신상용 후보가 2위로 경선을 통과했다.
전남도당은 이날 0시 30분을 기해 해당 경선 결과를 공식 공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