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국제뉴스) 윤은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안산시장 2차 경선에서김철민 예비후보와 천영미 예비후보가 2인 결선을 치른다고 14일 밝혔다.
또한민주당 경기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기간 중 금지하는 행위 즉, "경선 투표 기간 문자 발송 내용의 금지하는 선거운동 해당 등"의 사유로천영미 예비후보에게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렸다.
한편, 민주당 안산시장 결선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민주당 권리당원과안산시민을 대상으로투표를 실시하여 다수득표 후보가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