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족 간의 유대 강화와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5월 5일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하며 가족참가자450명 선착순 모집에 나섰다.
구체화 하면, 달서구청은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모집된 450가족, 약 1700여 명이 참여해 동별 4개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전을 펼치며 전 세대가 어우러져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또 달서구청은 명랑경기와 가족미션 게임 등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15개의 홍보·체험 부스도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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