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현재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어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돌봄이 필요불가결하다.각 지역 마다 노인 돌봄 기관들이 있으며 이들이 수요를 감당하고 있지만 전문인력이 많이 부족한 것은엄연한 현실이다.
이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2일 대구 동구 재가노인 돌봄 협의체6곳과협약을 맺어 전문 인력 양성 강화와 일대일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구체화 하면, 양 측은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장학 혜택 제공,대구사이버대장애인 사이버 평생학습 플랫폼 홍보 협조,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는 것이다.
이근용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상호협약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동구 재가노인 돌봄 협의체6곳과 협약을 맺음으로써 노인 돌봄 전문인력 양성 교육에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전문성 제고와 노인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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