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 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 4곳 확정-6곳 결선](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4/3552453_3703971_5312.jpg)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은 8일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4명을 확정하고나머지 6곳에서는 결선을 치른다고 밝혔다.
6명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청주시장 최종 결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이 대결을 벌인다.
5명이 경쟁을 벌인 충주시장은 노승일, 맹정섭 예비후보간 결선을, 제천시장은 이상천 전 시장이 결선없이 후보로 선출됐다.
단양군수는김광직 전 가스안전공사 감사가 이미 단수 추천을 받았다. 보은군수는 하유정, 이태영 예비후보간 결선을, 옥천군수는 황규철 현 군수가 후보로 선출됐다.
영동군수 후보는 이수동 영동군의원이, 음성군수 후보는 조병옥 현 군수가 2인 경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올랐다.
괴산군수 후보는 나용찬, 이차영 전 군수가 결선을, 증평군수는 이재영 현 군수와연종석 전 충북도의원이 결선을, 진천군수 후보는 김명식, 임보열 예비후보가 결선을 전개한다.
결선은 오는 14~16일 사흘간 진행하며권리당원 30%, 일반국민 70% 비율로 투표 결과를 합산해 후보를 선정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에는 신용한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