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당분간 영하권 꽃샘추위· · ·서해5도 강풍 /풍랑특보](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3/3524370_3672952_1257.jpg)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서해5도는 강풍이나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도 내륙을 중심으로 5℃ 안팎"이라며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그리고,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내일 경기내륙 -)으로 낮아 춥겠다. 또, 기온은 평년(최저 -5~1℃, 최고 8~11℃)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늘(10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아울러, 오늘(10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1℃, 인천시 -1℃, 경기도 -2℃ 등 -5~0℃, 낮최고기온은 서울 9℃, 인천 7℃, 수원 8℃ 등 7~10℃가 되겠다.
또, 내일(11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0℃, 인천시 0℃, 경기도 -2℃ 등 -4~1℃, 낮최고기온은 서울 9℃, 인천 6℃, 수원 9℃ 등 6~11℃가 되겠다.
특히,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내일 경기내륙 -5℃ 안팎)으로 낮아 춥겠고, 오늘(10일)과 내일(11일) 일부 경기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한편,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중부먼바다에는 오늘까지 바람이 30~55km/h(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인천.경기서해안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35~45km/h(10~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