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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멈춤은 없다"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부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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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추천 신청서를 접수하며 오늘(9일) 출사표를 던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김은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추천 신청서를 접수하며 오늘(9일) 출사표를 던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김은희 기자

| 부산=한스경제 김은희 기자 | "낙동강 전선을 지키기 위해,부산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섰다"며박형준 시장이오늘 (9일)출마 선언을 했다.

박형준 시장은"지난 5년간 부산은 글로벌 허브도시라는 비전을 세우고 흔들림 없이 달려왔다" 며 "이제 그 노력의 결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이 흐름을 멈춘다면 부산의 미래도 멈출 수 있다" 며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추천 신청서를 접수하며 재도약 의지를 밝혔다.

5년 전 부산시장 보궐선거 승리를 떠올리며 "그때의 승리는 무능 정권을 심판하고 정원 재창출의 교부보를 마련한 역사적 순간 이었고, 부산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거" 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시장은 "부산의 승리는 보수를 살리고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승리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5년 부산은 올바른 비전을 세우고 흔들림 없이 실천하며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 고 평가했다.

지난 5년 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부산 경제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리고, ▲가덕도 신공항 추진과 첨단산업 유치 추진▲부산발 교통혁명을 위한 대심도 교통망 구축▲첨단 산업 육성과 R&D센터 유치로 미래 산업 기반을 강화했으며 글로벌 허브도시와 시민이 행복한 도시 부산을 완성 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박 시장은"부산을 세계와 연결되는 도시로 만들겠다" 또한 "부산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완성하겠다" 고 했으며 "누구나 요리사는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좋은 요리사가 될 수는 없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부산의 미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지키고 위해 반드시 승리해서 시민과 함께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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