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적격심사를 발표했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 우범기 전주시장은 적격. 감점 없음, ▲ 정성주 김제시장은 20% 감점, ▲ 이학수 정읍시장은 25% 감점, 장기철, 유진섭 예비후보는 부적격 ▲ 남원 김영태 시의장은 부적격, 이정린예비후보는 적격, ▲ 장수 최훈식 군수는 적격, 감점없음 ▲ 완주 국영석 예비후보는 부적격, 이돈승 예비후보는 25% 감점 등의 결과를 내놨다.
이번 적격심사 결과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 후보자 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