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심미화 기자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재단 챗봇 '희망봇'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2025년 챗봇 경쟁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은행·증권·공공 등 12개 산업군 64개 기업을 대상으로 접근성, 사용성, 문제해결능력 등 7개 차원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장학재단은 챗봇 접근성 개선과 전사적 모니터링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아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배병일 이사장은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챗봇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며"앞으로도 AI 기반 상담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