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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당산벙커서 전통놀이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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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문화재단)
(제공=충북문화재단)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 충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충청유교와 함께하는 전통놀이마당' 행사가 오는 18일 청주 당산 생각의 벙커(용담로31번길 55)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의 전통과 유교문화를 어렵고 무거운 개념이 아닌 '놀이와 체험'이라는 접근이 용이한 방식으로 방문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구정 연휴 마지막 날 충청유교문화의 가치를 담은 전통놀이(▲윷놀이 ▲제기차기 ▲비석치기 ▲딱지치기 등) 및 전통체험(▲가훈 족자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 ▲한복체험)을 준비해이번 설 연휴 충북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윷놀이대회 및 제기차기대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방문객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충청유교의 특징을 알리고 유교문화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충청유교문화권 전시와 함께 브랜드 홍보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회 신청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관광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가 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는 연휴 주말 14~15일 설날과 발렌타인데이를 주제로 한 플리마켓인 '붉은말의 발렌타인'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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