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월 21일(수)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상호 교류협력 워크숍'에 참석해 AI/DX 기반 교육 실행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간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비롯해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AI 및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교육 성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각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실행 모델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대표해 실내건축디자인과가 AI/DX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전공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AI 기술을 접목한 수업 사례를 통해 교육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신준섭 기획처장, 서임종 부장, 하은희 직원과 실내건축디자인과 송재혁 교수가 참석해 대학 간 교류와 협력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AI/DX 기반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전문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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