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스경제=이인호 기자 |전북 김제시는 지평선문화축제 발전소에서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제시 소상공인 3-STEP(창업·성장·위기극복) 단계별 10대 주요 지원사업 △정부 및 전북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출지원·경영컨설팅 등 맞춤형 금융지원 제도 △경영환경 개선 등 6대 주요사업 △보이스피싱·노쇼 방지 등 범죄 피해 예방 교육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이날 김제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 경제통상진흥원, 김제경찰서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합동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책 이해도와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1~2월 사업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체감형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