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성능점검·진단 분야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기반과 협회의 산업 네트워크 및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진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에는 고도화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든든한 기반이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남이공대학교에 따르면, "17일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사)한국자동차공정정보협회(회장 김상문)와 '자동차 성능점검원 인력양성 및 전문인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 데 이번 협약은 자동차 성능·상태점검자 의무교육(자동차관리법 제58조제8항제3호 및 시행규칙 제123조의6)에 기반한 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내 전문 인력 수급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협약식에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과 한국자동차공정정보협회 김상문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질적 협력 의지를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행사가스마트e-자동차과 학과 투어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30분간 실습실, 진단장비, 전기차·하이브리드 실습 환경 등을 둘러보며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을 살폈으며 이후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자동차 성능점검원 인력양성 △교육 운영 협력 △취업 기회 확대 △정보 교류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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