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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천제일시장 사고 현장 다녀오는 길...부상자 진료, 심리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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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부천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사고 현장에서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부천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사고 현장에서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부천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사고 현장에서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트럭 돌진 사고가 난 부천 제일시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펴봤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천제일시장 사고 현장에 다녀오는 길"이라면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우선 부상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추가 인명피해 등 이후 상황도 면밀히 살피도록 지시했다"면서 "이번 사고로 많이 놀라셨을 상인과 시민들의 심리 안정도 지원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손된 시장 시설물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진단까지 후속 조치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부상 당하신 시민들께서도 조속히 쾌유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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