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전북교육청, 일반고·자공고 신입학 요강 확정…9368명 선발

🚨 신고
전북교육청 전경./교육청
전북교육청 전경./교육청

| 한스경제=이인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2026학년도 전북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신입학 전형 요강'을 확정·공고했다.

이날 전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전형 요강에 따르면 전주 23개교 5798명, 군산 8개교 1890명, 익산 8개교 1680명 등 총 39개교에서 936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17일 오전 9시부터 12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특히 도내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와 중학교 졸업자로서 도내 거주하는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등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 인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나이스(NEIS) 시스템과 연계한 고입지원시스템'으로 작성하고, 중학교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중학교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외의 지원자는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면 된다.

학생 선발은 학군별 입학정원 내에서 내신 성적으로 이뤄지며, 학교 배정은 성적과 관계없이 '선지원·후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내년 1월9일, 학교 배정은 같은 달 16일 확정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입학전형은 도내 고등학교 신입생 중 56%에 달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 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원활한 고입전형이 되도록 전형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한스경제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