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을 퇴직한 동인들의 모임인 충북농협 동인회(회장 남성옥)는 지난 5일 청주에서 전체 임원이 참석한 회의를 열고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과 농업·농촌 활력화를 위해 농협이 지난달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국민운동이다.
이날 회의에는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이 참석해 농심천심 운동 추진 배경과 목적, 10대 추진 과제 등에 대해 설명하고 퇴직 선배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남성옥 충북농협 동인회 회장은 "지금은 농협을 떠났지만 마음은 늘 농업·농촌과 함께 하고 있다"며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을 되살리기 위한 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이 성공할 수 있도록 충북농협 동인회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