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대구시 자치경찰위, 긴급구급차 길 터주기 및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예방 간담회 개최

🚨 신고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9월 3일, 전국 최초로 현장 중심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긴급구급차 길 터주기' 핵심과제로 현안 공유 등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9월 3일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 대구경찰청, 11개 경찰서, 7개 민간이송업체와 함께 '긴급구급차 길 터주기' 및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비긴급 구급차의 법규위반 예방을 위한 홍보 및 단속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서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안전치안 점검회의에서 기초질서 계도의 필요성을 강조함에 따라, 9월부터 국민들이 근절을 바라는 '5대 반칙운전'(▲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민간이송업체를 대상으로 응급 구급차 사용규정 준수를 요구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홍보 및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모든 기관과 시민이 적극적으로 골든타임을 지키는 활동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가이 자리에서 환자 이송 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신속한 판단, 용도 외 사용 근절을 당부했다. 또한, 민간이송업체는 구급차 운영관리 체계 개선과 환자·의료진·현장 경찰관 등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신뢰성 제고를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