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제뉴스) 조판철기자 = 긴급 출동한 119구급차 유리를 파손하고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행패를 부린2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11일 새벽 3시쯤 군산시 나운동 말자싸롱 앞에서 술에취해 출동한 경찰관에게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다.
A는 술집 앞에 세워진 119구급차 뒷유리도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하고 일행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군산=국제뉴스) 조판철기자 = 긴급 출동한 119구급차 유리를 파손하고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행패를 부린2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11일 새벽 3시쯤 군산시 나운동 말자싸롱 앞에서 술에취해 출동한 경찰관에게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다.
A는 술집 앞에 세워진 119구급차 뒷유리도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하고 일행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