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 제도를 쉽게 설명하는 안내서를 펴냈다고 11일 밝혔다.
역세권 개발, 재개발·재건축,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업지역 정비사업 가이드라인 4개 장으로 구성된 안내서는 각 사업별로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소개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안내서는 시청과 구청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볼 수 있다.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 제도를 쉽게 설명하는 안내서를 펴냈다고 11일 밝혔다.
역세권 개발, 재개발·재건축,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업지역 정비사업 가이드라인 4개 장으로 구성된 안내서는 각 사업별로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소개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안내서는 시청과 구청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