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초등학교(교장 장극봉) 5, 6학년 15명은 4월 23일(수)부터 4월 24일(목)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과 용인 일대로 떠나는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첫째 날 학생들은 가장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여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였고, 경복궁으로 이동하여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담긴 궁궐에서 아름다운 건축물을 관람했다.
이어서 현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쿠아리움인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방문하여 생태 설명회와 수중 공연을 보고 다양한 해양생물도 관람했다.
둘째 날은 에버랜드로 이동하여 신나는 놀이시설 체험을 하였다. 5, 6학년 선후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그 자체로도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학생들은 티 익스프레스, 허리케인 등의 놀이기구 외에도 멋진 퍼레이드 공연을 관람하며 놀이기구의 짜릿함과 공연의 화려함에 매료되었다.
장극봉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유적지나 박물관 견학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단체 활동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면서 우정을 더 단단히 하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