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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청, "음식물쓰레기10%감량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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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달서구청
사진제공=달서구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음식물쓰레기10%감량은 나무29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며"달서구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10%감량 운동은 외식업소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와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실천 내용으로는△음식을 먹을 만큼만 받고 남김없이 비우기△반찬 적정량 제공 및 가짓수 줄이기△플라스틱,종이컵,일회용 앞치마 사용 줄이기△음식물쓰레기 최소화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구청은 "지난해9월(사)한국외식업중앙회대구지회 달서구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 운동의 기반을 마련했다.올해는 이를 확대하기 위해6,000여 개 일반음식점과400여 개 집단급식소에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고,외식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또한,주민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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