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최지운이 아시안게임 요트 소년부 딩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이요 요트하버에서 열린 대회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12차 레이스까지 순수 벌점25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최지운은 마지막 두 차례의 레이스를 남겨둔 상황에서 4위에 머물렀으나,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2014년 인천 대회 이후12년 만이다.

중학생 최지운이 아시안게임 요트 소년부 딩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이요 요트하버에서 열린 대회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12차 레이스까지 순수 벌점25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최지운은 마지막 두 차례의 레이스를 남겨둔 상황에서 4위에 머물렀으나,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2014년 인천 대회 이후1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