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경남 거제 지역을 비롯해 경기, 부산 등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골프존 시뮬레이터 설치 매장의 복구를지원한다.
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규모가 큰 매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복구에 필요한 부품 수리비, 교체비, 인건비 등 관련 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사업주와의 상생, 그리고 나눔의 기업 가치 실현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집중호우, 동파,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는 AS 보증 대상이 아니나, 상생 차원에서 스크린골프 영업 매장에 다양한 지원을 했다. 이번 복구 지원도사업주의 영업 손실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정상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한 조치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피해를 본 스크린골프장 사업주와 경영주들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골프존은 앞으로도 나눔의 기업 가치를 실천하며, 시장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