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새로운 영웅 '하연'이 추가됐고, 대규모 업데이트가 시작됐다는 소식이다.
새롭게 나온 '하연' 영웅은 경계의 수호자 소속으로, 공격덱과 마법덱 어디든 잘 맞는 지원가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기존 영웅 '벨리카'의 각성이 더해지면서 '무한의 탑' 같은 주요 콘텐츠에서 훨씬 더 센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네 종류의 보스가 번갈아 나오는 '심연 토벌전'이라는 새로운 PvE 콘텐츠도 이제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하연'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영웅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합류했으며, 이 영웅은 여러 덱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벨리카' 영웅 또한 각성을 하면서 '무한의 탑'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PvE 콘텐츠인 '심연 토벌전'도 추가되어 다채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콘텐츠 확장과 더불어, 게임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고 한다.
게임 플레이를 더욱 쉽게 만들려고 여러 부분을 바꿨는데, 모험이나 성장 던전 같은 곳의 단계를 많이 줄였다고 한다.
또한, 반복해서 전투하는 '쫄작' 스테이지를 따로 빼내면서, 반복 사냥을 하면서도 메인 스토리를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와 더불어,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쌓이는 예비 열쇠 시스템과 영웅을 뽑을 때마다 주는 보너스도 새로 생겼다고 한다.
이런 편의성 개선 덕분에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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