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9/3686211_3856200_4155.jpg)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미야자키 도모카(세계랭킹 9위)를 완파하고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미야자키를 43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17, 21-6)으로 꺾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사상 최초로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또 올 시즌 국제대회 8번째 정상에 올랐다.
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승기를 이어간다. 2026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종목은 오는 20일 단체전을 시작으로 25일부터 개인전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