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국내야구가 스포츠 종목 관심도(해외리그 포함) 1위를 유지했다.
국내야구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발표한 8월 4주 차(24~30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종목 관심도(해외리그포함)에서 967.5점으로 1위를 이어갔다. 전주보다 95.9점 하락했으나 2위와는 약 780점이나 앞섰다.
2위는 해외축구다. 전주보다 31.9점 오르며 180.2점을 기록했다. 3위는 국내축구였다. 치열한 순위 다툼이 관심을 모았다. 16.8점 오른 109.2점이었다.
4~5위는 해외야구(93.5점), 국내골프(76.6점)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