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한국가스공사가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시작하며, 이번에는 일반직 신입 및 경력직, 연구직, 별정직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그런데 이번 채용은 총 151명 규모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근무지로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학력과 전공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는 직무도 포함하고 있어, 많은 지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일부 직무의 경우 석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하거나 특정 자격 요건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번 채용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들은 상세한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각 전형 단계별 배수와 평가 방식이 직무별로 다르게 적용되므로, 자신의 지원 분야에 맞는 정보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은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공시 종료 : 2026년 9월 15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는데, 지원자들은 상세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채용 구분 : 신입과 경력직을 모두 모집하며, 또한 연구직 및 별정직 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근무지역 : 전국적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할 인원을 채용하는데, 특히 수도권 외 지역 인재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다.
응시자격 : 학력과 전공에 제한이 없는 직무가 많지만, 다만 일부 직무는 석사 학위나 특정 경력을 요구하기도 한다.
각 직무별 전형 방법…
한국가스공사는 각 채용 직무별로 다른 전형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우선 일반직 신입 및 사회형평 채용의 경우, 서류전형에서 사무직은 50배수, 기술직은 30배수를 선발한다. 그런데 필기전형에서는 2~3배수를 뽑으며 NCS와 직무능력 평가를 병행한다.
또한, 일반직 경력직 채용은 서류전형에서 적격자 전원을 선발하는 반면, 필기전형에서는 5배수를 선발하여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를 실시한다. 그러면서도 면접전형은 모든 직무에서 1배수를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직 채용은 서류전형에서 학위 점수와 연구 역량 기술서를 평가하는데, 이후 인성검사와 논문 심사를 거쳐 최종 면접을 진행한다. 다만, 별정직 채용은 서류전형 후 필기 및 면접으로 진행되며, 필기전형에서는 3~5배수를 선발한다.
이처럼 한국가스공사는 직무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전형 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각 채용 공고에 명시된 세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